생활경제2010.08.28 13:28

인터넷에서 컨텐츠를 결제한다면 이용하고자 하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결제페이지로 가서 지불수단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 신용카드일 경우 신용카드정보를 넣고 본인인지 확인을 하고 결제가 진행되며, 휴대폰 결제를 하면 본인임을 확인하고 승인번호를 통하여 결제가 진행이 됩니다. 어떤 컨텐츠를 구매하기가지 최소한 결제에 이르기까지 진행절차가 있으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휴대폰무선인터넷 네이트에서 성인관련 서비스를 들어가도 개인이 설정한 비밀번호를 통하여 인증절차를 거친 후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선컨텐츠에는 이러한 절차가 전혀 없이 컨텐츠를 선택하는 순간 자동적으로 휴대폰요금으로 결제가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이지의 상단이나 하단 구석에 이용요금안내라는 링크만 있으면 글 하나에 100원, 사진한장에3000원, 운세한건에3000원이 부과됩니다.

휴대폰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료 또는 무료체험이라고 무료로 게입을 나누어준 다음, 게임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정식판으로 전환하라는 메세지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이 상태에서 버튼 하나를 잘못 누르게 되면 어떠한 인증절차도 없이 바로 휴대폰요금으로 자동결제됩니다. 또한 휴대폰 게임에서 컨텐츠를 결제하는 경우에도 유료컨텐츠를 선택하는 순간 휴대폰요금으로 결제가 됩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도중에 글을 하나 클릭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요금이 부과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에서는 글을 하나만 잘못 클릭해도 몇천원이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컨텐츠를 선택함과 동시에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요금안내페이지로 연결되고 요금을 정확하게 안내받은 후에 비밀번호인증과 같은 방법으로 결제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답   변

처리기관 :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책국 인터넷정책과
답변시간 : 2010.09.06 11:01:29

건전한 방송통신 서비스 발전을 위한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휴대폰을 이용한 결제 방식은 유선 인터넷에서의 소액결제와 무선 인터넷에서의 소액결제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유선 인터넷에서의 소액결제는 민원인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유료정보 선택=>결제창에 결제정보 입력=> 휴대폰으로 수신되는 인증번호 입력=> 결제완료]의 과정으로 이루어지나, 무선인터넷에서의 소액결제는 [유료정보 선택(유료정보 여부는 원표기 또는 * 등 유료표기를 통해 확인가능)=> 선택 시 바로 과금] 의 과정으로 이루어 집니다.

유선인터넷에서의 소액결제와 무선인터넷에서의 소액결제 과정 중 가장 큰 차이는 결제창이 없는 것과 휴대폰으로 수신되는 인증번호의 입력여부(휴대폰 소지여부에 대한 인증;점유인증)라 할 수 있는데, 무선인터넷에서는 팝업으로 결제창을 띄울 수 없고, 이미 이용자가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무선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므로 점유인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유료정보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서는 결제 전 결제됨을 확인해주는 과정이 필요할 수도 있겠으나, 현재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초기 페이지에서 [이용요금안내] 메뉴를 통해 유료정보종류, 정보이용료 및 청구 방식 등을 안내하고 있고 다운로드 콘텐츠의 경우는 대체적으로 정보이용료를 직접 안내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성인콘텐츠의 경우는 정보이용료의 유무료와 관계없이 성인만 이용이 가능하므로 주민등록번호 등으로 성인여부를 인증하고 있습니다.

무선인터넷의 결제과정은 이동통신사 최종 무선인터넷 서비스(네이트 등)을 제공할 때 도입되었던 결제방식을 이동통신사가 아닌 다른 무선인터넷사업자도 동일하게 적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 무선인터넷 결제 방식에 따른 이동통신사를 포함한 모든 무선인터넷 사업자의 시스템을 변경 개발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 등이 있어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TEL : 02-6202-8513) 또는 방송통신위원회(TEL : 1335)로 연락을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짜니
생활경제2010.08.02 20:06

과자·라면·아이스크림·빙과류의 권장소비자가격은 다시 표시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신문기사를 참고하세요.


 

국민신문고에 올려서 30일만에 답변을 들었습니다.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원하고 제안을 포함해서 등록한 글이 6건이네요.

 

국민신문고 문의 2010.07.03 23:26:34

7월부터 권장소비자가격이 사라졌습니다. 기준가가 없어지고 자율적으로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원래 1000원인데 500원에 판다는 말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단지 500원에 판다라는 말만 있을 뿐이죠.

하지만, 사라진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1000국원이라는 말도 500원이라는 말도 없이 50%를 세일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1000원짜리를 500원에 판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제 50%세일한다고 하면 소비자를 속이게 되는 것입니다. 가격을 1200원으로 올려버리면 영수증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모르기 때문이죠.

라면이나 과자의 경우에는 선반에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의 경우 냉동고 안에 이리저리 섞여 있고 품목도 30여가지가 넘습니다. 하나하나의 가격을 정확히 안내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단지 60%세일이라는 말만 크게 씌여있을 뿐입니다. 보통 아이스크림은 많아야 50%할인을 하게 마련인데 어떤 상점이 가격을 올린 후 60% 할인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권장소비자가격이 없어졌으니 60%할인이 말이 안되냐는 말에는 시에서 공문이 안내려왔으니 그대로 한다는 말밖에 없습니다.

이런 할인이 없도록 단속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신문고 답변 2010.08.02 18:51:22

국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지식경제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민신문고(우리부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2010년 7월 3일 우리부에 질의(요청)하신 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질의(요청)하신 사항은 권장소비자가격등의 표시금지제도와 관련한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우리부는 소비자 보호와 공정 거래를 목적으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과 「소비자기본법」에 근거한 <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따라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의 표시 의무화, 부당한 권장소비자가격 등의 표시금지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산품 가격표시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판매업자가 판매가격(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실제가격) 또는 단위가격(상품의 수량과 중량 등 단위당 가격)을 표시하지 않거나 허위로 표시한 경우’와 ‘사업자 등이 표시가 금지된 일부 품목에 대해 권장소비자가격을 표시한 경우’에는 시도지사가 시정권고 및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라면, 과자, 빙과류, 아이스크림류 및 의류 전 품목은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품목에 해당하며, 금년 7월 1일 이후부터 아이스크림 등의 제조업체 등은 그 상품에 권장소비자가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제도를 도입한 취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상품공급이 부족하고 유통업이 열악했던 시대에 소비자가격 책정 등 참고용으로 제조, 수입업자 등이 자발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법적 표시의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가격’은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업자가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나, 권장소비자가격은 제조, 수입업자가 유통경로를 도외시한 채 결정하여 도입 초기의 의도와는 달리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지나친 고가표시와 수시 할인판매로 시장에서의 가격 기능이 약화되었고, 물품공급자가 권장소비자가격을 실효성 없이 높게 설정한 후 대폭 할인해주는 것처럼 호도하여 불필요한 구매를 유도하고, 상품공급자의 불공정거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하였습니다.

* 재판매가격 유지행위 : 사업자가 거래가격을 정하고 상대방이 그 가격대로 판매할 것을 강제하는 행위(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또한, 소매업자는 매입원가가 아닌 권장소비자가격을 기준으로 판매가격을 결정하여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가격경쟁이 제한되고 가격인하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로 인해 미국, 영국, 독일 등의 주요 선진국에서는 대부분의 상품에 권장소비자가격 표시를 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실태조사와 공청회를 통하여 실제 판매가격과 권장소비자가격간의 차이가 큰 품목을 대상으로 1999년에 권장소비자가격 표시를 최초로 금지하였고, 이후 표시금지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를 통해 사업자간 경쟁 촉진 및 가격 인하를 유도하여 소비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제조업체가 유통과정에서 가격 결정에 개입하는 것을 차단하여 재판매가격 유지행위 등 불공정거래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러한 제도를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통구조에 따라 상품의 최종 판매가격이 변함에도 제조업자가 자기가 만든 물건이 기차로 유통되는지, 화물차로 유통되는지, 그리고 유통단계가 2단계인지, 3단계인지도 모른 채 권장소비자가격을 표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권장소비자가격이 사라지면 우선 상품값을 부풀려 놓고 대폭 할인해 준다고 과대 광고하는 것이 사라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할인의 기준이 되는 권장소비자가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권장소비자가격 표시를 금지하는 대신 판매가격과 단위가격은 표시의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격결정은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가 결정하되, 소비자가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유통시장은 많은 공급자와 소비자가 존재하는 경쟁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정 품목을 제외하고 경쟁을 통한 발전과 소비자 후생 증진을 위해서는 판매가격, 단위가격 표시는 강화되어야 하고, 그 가격은 판매하는 사람이 결정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좀 더 싸게, 많이 팔기 위해서 경쟁도 하고 유통구조 개선 등 다양한 노력도 하게 될 것입니다.

일부 상품에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가 금지되더라도 나머지 상품에 대해서는 제조업자가 권장소비자가격을 표시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품목으로 지정된 상품을 구매할 경우에도 고객님께서는 현재 <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따라 시행중인 “판매가격 표시제”를 통해 판매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는 소비자의 상품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가격정보 비교사이트(http://price.tgate.or.kr)를 한국소비자원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의 대형마트, 백화점, 슈퍼, 전통시장,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80 여개 생필품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하신 상황은 제도 변경에 따른 초기단계의 일시적 현상으로 소매점포가 할인율을 표시하여 판매하는 것은 그동안의 관행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격표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적응기간이 다소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므로, 당분간은 가격표시제 조기 정착을 위한 홍보 및 안내를 해 나갈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고객님의 궁금증 해소에 충분한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지식경제부는 항상 고객님과 함께 고객님의 미래를 준비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는 우리부 유통물류과 권종헌 사무관(전화:02-2110-5142, kjh4386@mke.go.kr)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귀 댁에 언제나 행복과 건강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Posted by 짜니
IT · 과학2009.04.21 00:09
한메일의 장점으로 저는 블로그를 통한 의사소통을 들고 싶습니다.
 
기업활동에 가장 잘 활용되고 있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죠.
 
한메일과 캘린더를 만드는 사람들  http://daummail.tistory.com/
 
하나 더 추가한다면 알툴즈 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altools
 
한 기업 블로그는 만들어진 지 325일 되었는데 글이 1050개가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
 
하루 평균 3개가 넘은 글이 올라오는데 카테고리만 25개입니다.
 
하루에 글이 몇개씩 등록되고 공지사항만 등록되는 블로그가 홈페이지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아래는 지금까지 제가 블로그의 댓글로 한 글과 답변입니다.
 
 
 
짜니 2009/02/26 16:25

[모든 사람에게 공개]와 [내 친구와 공유하기] 말고 하나 더 있으면 했는데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html로 내보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공개]를 해야 하고 공개캘린더에 등록되니 말입니다. 중간쯤으로 해서 공개캘린더에 등록되지 않고 html로 내보내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간이 있는 일정을 제목만 틀리게 해서 시작과 끝에만 설정하고 싶은데 일정복사를 이용하여 복사를 2번 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날짜나 제목을 틀리게 해서 같은 카테고리로 일정을 복사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있는 지역이 평택이라서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공개캘린더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지방의 소식이나 문화행사의 경우 지난 후에 아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많이 퍼져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동완짱 2009/02/26 18:09

    네에, 여러가지 이유로 우선은
    공개캘린더에 내보낼때만 HTML설정이 가능합니다.
    추후에 반공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일정복사기능은 컨트롤 키를 이용해서 드래그하면
    복사가 되도록 개발하고 있답니다^^

    평택시 일정...미리보기로 잘 보고 있습니다.
    특별히 추가할 필요는 없어서 필요할때 미리보기로 보려고요^^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짜니 2009/02/23 11:21

저는 200명의 주소록을 다음 주소록에서 읽어들이는 엑셀파일에 맟추어서 관리합니다.
이름란에는 '04홍길동'과 같이 기수를 같이 넣어서 기수순으로 분류되기 쉽도록 하고, 회사란에는 생일을 회사전화란에는 생일이 음력인지 해외에 있어서 휴대폰번호가 일시정지 상태인지와 같은 메모를 입력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원하는 정보를 PDA,휴대폰,네이트,네이트온,메일링크등 어디서나 쉽게 변환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주소록은 한 화면에서 50명 정도밖에 확인할 수 없어서 조금 불편합니다. 이름이 중간에 있으면 여러번 클릭해야지 알 수 있죠.

여러 포털사이트의 주소록에서 느낀 불편함은 세부정보는 꼭 한번에 볼 수 없다는 것이죠. 목록에서 제가 원하는 정보를 선택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휴대폰번호는 빼버리고 생일이나 메모를 볼 수 있으면 좋겠죠.

지정한 형식으로 이메일이 오면 캘린더에 자동으로 추가되고, 주소록에 저장된 생일을 캘린더로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고, 가장 바라는 것은...... 한메일 초기화면이 위젯화 되어서 캘린더,주소록,이메일 등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azera 2009/02/23 13:17

    짜니님 안녕하세요.
    주소록 개편시 짜니님께서 요청하신 기능 중에 주소록 리스트를 내가 원하는 정보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구현중에 있습니다.

    한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요소(이름, 이메일, 전화번호등등)를 확인해보니 5개 정도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리스트도 고객님들이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리스트의 개수를 선택하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메일, 캘린더, 주소록이 서로 연동되어서 정보를 어느곳에서나 확인 할 수 있도록하는 기능은 검토중에 있습니다.

 
 
 
짜니 2008/10/18 18:02

카테고리별로 rss 공개옵션을 두면 일정을 다른 곳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rss 위젯만으로도 쉽게 다른 곳에서 공유가 가능하죠.
(rss주소에 다음아이디가 노출되지 않고, 로봇이 긁어가지 못하도록 설정한다면 궨찮을 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일정의 경우 당일 아침에 받을 수 있도록 문자를 수신하는 시각을 환경설정에서 지정하였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20일 하루종일 일정의 경우 19일 밤 10~12시에 받을 수 있지만 그 후는 불가능하죠.
보나마다 밤 12시 정각에 문자가 많을 것 같은데 이 문제도 해결되겠죠.)

일정을 끌어서 옮길 수 있는데, 휴지통 기능을 만들어서 밖으로 옮기면 휴지통으로 들어갈 수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

MY홈에 캘린더 기능 추가좀 안될까요?

  • BlogIcon 동완짱 2008/10/18 20:10

    짜니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캘린더 공유는 RSS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중입니다.
    따라서, 연말쯤에는 캘린더 설정을 통해...
    친구나 동료와 일정을 공유하고,
    원한다면 내 일정을 모든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는 권한설정 기능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또한 알림은 하루종일 일정뿐 아니라
    다른 일정도,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올 수 있도록
    튜닝하는 작업은 진행예정이고,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당연히 해야할 기능으로서
    공유기능이후, 혹은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지통 기능도 위와 동일한데,
    몇가지 이슈가 있어서 당장 적용은 불가능하지만
    역시나 꼭!! 해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장 저부터도 휴지통에 넣고 싶거든요^^)

    마이홈 입점은 개발을 진행하였고,
    어느정도 완성되었습니다만...
    마이홈 서비스 자체가 추후 개편될 여지가 있어서
    그 이후에나 가능하지 싶네요 (최소 몇달 이상 걸릴듯...)

    대신 지난주에 개편한 다음툴바 서비스에
    캘린더를 입점시켰습니다. 이 부분 곧 공지할게요^^

 
 
 
짜니 2008/05/22 12:45

저는 다음위젯은 별로이고, 모바일알림은 그다지 중요한 메일이 없어서 사용을 안합니다.
대신 터치메신져를 윈도우시작시 실행되도록 해놓았죠. SKT의 네이트온 무료문자도 가능해서 2가지를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 까칠O양 2008/05/22 15:06

    ^^ 터치메신저를 사용하시는군요. 그럼 남부럽지 않은 메일 알람을 받을 수 있겠네요. ^^

 
 
 
짜니 2008/03/28 01:43

한메일을 거부하는 사이트 -> 어느 곳에 말해야 하느지좀 알려주세요.

@hanmail.net이 아닌 원하는 메일주소로 한메일을 사용 ->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아직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티스토리 사용자에게는 아이디@tistory.com 으로 사용한다던지 오픈아이디를 이메일주소로 사용한다던지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설마 아무 주소나 다 된다는 것인가요?

휴대폰에서 메일을 보려면 3355 해서 화살표 4번에 확인버튼을 눌러야 되는데요. 그렇다고 즐겨찾기로 추가하면 다음에 접속시 로그인이 깨져버리더군요. 그래서 링크를 수정해서 http://wap.daum.net/daum/mail/mailtop 을 줄겨찾기로 놓고 바로 접속해서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위자드닷컴의 위젯에서 한메일을 pop로 불려왔는데 글자가 너무 깨지더군요. 다음에서 가져온 MY홈에서는 잘나오던데 기술전수(?) 좀 해주세요.

  • BlogIcon JinKPark 2008/03/28 08:17

    그것보다도 아마 자신이 사용하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예전부터 그런 얘기가 나왔었거던요..^^

 
 
 
짜니 2008/02/28 15:57

한메일 express가 나왔을 때 오히려 더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한메일 메인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데 그런 기능들이 없어진 것이 express이기 때문이죠.

마이홈에 위젯이 있지만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한메일의 메인을 위젯처럼 직접 이용자가 꾸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지금 기존의 한메일과 express를 선택해서 쓰는 것차럼 다양한 이용환경 중에서 선택해서 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공지사항이랄까 각 서비스(메일,카페,블로그)마다 공지사항을 블로그로 운영하면서 너무 복잡해진 것 같습니다. 최소한 블로그마다 다른 서비스에 대한 링크를 달았으면 합니다.

하나 더 바라자면...... 마음에 드는 광고가 있는데 다른 링크를 갔다가 오면 다시 그 광고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새로고침을 10번쯤 눌러야지 그 광고를 볼 수 잇죠... 예전에 모든 광고를 한페이지에서 본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페이지가 다시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allykwon:권지영 2008/03/01 00:10

    짜니님, 의견 감사해요~
    이번 UI개편은 좀더 사용적으로 깔끔하고 편리함을 드리는데 초점이 되어 있지만, 앞으로 한메일에서 좀더 유용한 기능이 추가될수 있도록 추가개선을 준비할께요. 광고관련해서는 좋은 말씀인데요~저희 광고팀에 열심희 의견제안해보겠습니다.^^

Posted by 짜니